간단 요약
-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가 미국 연방 당국에 의해 조사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 월스트리트저널에서 보도한 테더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주장이 오래된 소문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 테더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 징후가 없으며, 이러한 소문에 대해 이제 그만하라고 강조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국 연방 당국이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한 가운데,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최고경영자(CEO)가 즉시 반박했다.
25일(현지시간) 파올로 아르도이노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조사를 받은 적 없다"며 "테더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징후는 없다"고 전했다.
이어 "WSJ는 오래된 소문을 되풀이하고 있을 뿐"이라며 "이제 그만하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건설지출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