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와 리플(XRP)의 ETF 상장 신청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대한 콜 옵션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 트럼프가 승리할 경우 이 분야를 주목하라며 반면에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승리할 경우 몇 년 동안은 잊어버리라고 덧붙였다.
- 이러한 분석은 투자자들에게 정치적 변화가 가상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라고 조언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해 "솔라나(SOL) 및 리플(XRP)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신청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11월 대선 승리에 대한 콜 옵션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가 승리한다면 이 분야를 주목하라"면서 "반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승리한다면 앞으로 몇 년 동안은 잊어버려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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