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윈터뮤트가 가상자산 거래의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USDe'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USDe는 윈터뮤트의 장외거래(OTC)에서 증거금 담보로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 USDe는 26억 달러 규모로, 높은 스테이킹 연간 수익률을 제공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윈터뮤트가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USDe'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윈터뮤트는 공식 X를 통해 "앞으로 USDe는 윈터뮤트와의 장외거래(OTC)에서 증거금 담보로 사용 가능하다"면서 "이제 우리는 USDe를 옵션 및 현물 거래의 담보로 사용해 더욱 유연하고 효율적인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USDe는 에테나랩스가 지난 2월에 출시한 스테이블코인으로, 현재 유통량은 26억달러 규모다. 당시 USDe는 60%가 넘는 높은 스테이킹 연간 수익률 제공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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