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사즈마이닝이 12월부터 노르웨이에 위치한 350제곱미터 규모의 비트코인 채굴 시설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 해당 채굴 시설은 현지 어촌 마을의 생산 활동에 일부 전력을 사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이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비트코인 채굴을 진행하기 위함이라 전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 회사 사즈마이닝(Sazmining)이 노르웨이에 위치한 350제곱미터 규모의 채굴 시설을 12월부터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채굴 기계에서 나오는 열의 일부는 현지 어촌 마을의 생산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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