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지코인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 발언 이후 10%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도지코인에 대한 관심은 일론 머스크가 도지코인 밈 사진을 공유하면서 다시 한 번 불붙었다고 밝혔다.
- 도지코인은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3% 이상 상승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이 7만달러선을 회복한 가운데, 도지코인(DOGE)이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유세장에서 언급된 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유세장에서 언급한 '정부 효율성 부서'가 D.O.G.E.로 약칭되며 도지코인에 관심이 모아졌다. 여기에 머스크가 도지코인 밈 사진을 X(옛 트위터)에 게시하면서 도지코인은 하루 새 10% 이상 급등했다.
이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기업인 윈센트(Winct)의 폴 하워드 이사는 "도지코인은 머스크의 인기 덕분에 미국 대선과 밀접하게 연결됐다"고 말했다. 한편 도지코인은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3.07% 상승한 0.16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