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 프로젝트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현재 개발 단계에 있으며 정식 출시까지 시간이 더 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 프로젝트의 공동 창립자인 리치 테오는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책임자로 임명되었다고 전했다.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 WLFI)'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준비 중인 모양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디크립트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통해 "트럼프 일가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은 현재 개발 단계에 있으며, 정식 출시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예정이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최근 행보는 이미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예고한 듯하다. 이달 초, 프로젝트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의 공동 창립자인 리치 테오를 영입해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책임자로 임명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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