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의 창시자가 '스플러지'의 핵심 목표를 공개하며, 프로토콜 내 계정 추상화와 거래 수수료 최적화 등의 기능을 제시했다 전했다.
- 이번 발표는 EVM 성능 개선, 프로토콜 확장성 증가, 리스크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은 지난 머지 전환 이후 '서지', '스커지', '버지', '퍼지', '스플러지' 단계별 로드맵을 제안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이더리움 '스플러지(Splurge)'의 핵심 목표를 공개했다.
29일(현지시간) 비탈릭은 블로그를 통해 '이더리움 프로토콜의 가능한 미래, 6부: 스플러지' 보고서를 게시, 이더리움 스플러지의 핵심 목표 4가지를 제시했다.
핵심 목표로는 △EVM의 성능을 좋고 안정적인 '엔드게임 상태'로 만드는 것 △프로토콜 내에서 계정 추상화 구현 △거래 수수료 최적화를 통한 확장성 증대 및 리스크 감소 △장기적 개선을 위한 고급 암호학 연구 등이 꼽혔다.
앞서 비탈릭은 지난 2022년 9월 머지(PoS 전환) 이후 이더리움의 단계별 로드맵으로 서지(Surge), 스쿼지(Scourge), 버지(Verge), 퍼지(Purge), 스플러지(Splurge)를 제안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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