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최근 며칠간 7만1000달러 선을 넘으며 신고점을 돌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밈코인 역시 하루 새 가격이 급등하며 주목받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 도지코인, SPX6900, 브렛, 팝캣, 플로키 등 다양한 가상자산이 10% 이상 상승했다며 그 배경을 전했다.

비트코인이 7만1000달러선을 넘기며 신고점을 향해 달려나가는 가운데, 인기 밈코인들도 하루 새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바이낸스 기준으로 7만1500달러를 넘겼으며, 이는 지난 3월 14일 사상 최고치인 7만3737달러와 불과 2000달러 차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와 함께 지난 24시간 동안 밈코인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도지코인(DOGE), SPX6900(SPX), 브렛(BRETT), 팝캣(POPCAT), 플로키(FLOKI) 모두 10% 이상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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