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그리덱스가 농산물 무역 결제 비용 절감을 위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 해당 플랫폼은 농산물 유통 과정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 헨리 덕워스 아그리덱스 최고경영자는 이를 통해 거래자들이 솔라나 네트워크 및 USDC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토큰화 플랫폼 애그리덱스(AgriDex)가 농산물 무역 결제 비용 절감을 위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솔루션 업체 브릿지(Bridge)의 기술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플랫폼은 농산물 유통 과정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헨리 덕워스(Henry Duckworth) 애그리덱스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브릿지를 도입하여 농산물 구매자 및 판매자가 애그리덱스를 국가 간 결제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거래자들은 솔라나 네트워크 및 USDC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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