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비트는 카이아(KAIA)와의 무기한 계약을 통해 최대 50배의 레버리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카이아는 바이낸스 테더 마켓에서 전일 대비 0.6% 상승한 0.1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로 인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의 향후 투자 기회가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카이아(KAIA)의 무기한 계약을 상잫했다고 1일(현지시간) 공지했다.
이날 바이비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최대 50배의 레버리지를 지원하는 카이아 무기한 계약 거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카이아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0.6% 가량 상승한 0.137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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