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Strive는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Strive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비백 라마스와 연관된 회사로, 이러한 변화가 비트코인의 강세로 이어질 것이라 분석했다.
- 비트코인은 최근 바이낸스 테더(USDT) 기준 3% 하락한 7만200달러대로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17억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스트라이브(Strive)가 포트폴리에오 비트코인(BTC)을 추가 할 예정이다.
1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현재 새로운 자산 관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을 표준 투자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한편, 스트라이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비벡 라마스와미가 설립한 자산운용사다. 스트라이브는 트럼프의 당선이 곧 비트코인의 강세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하고 이를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 가량 하락한 7만2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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