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이프팔이 텔레그램 전용 가상자산 지갑인 '텔레그램 미니 월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해당 지갑을 통해 가상자산 사용자는 FINMA 규제 하에 운영되는 친화적인 스위스 은행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이 월렛은 비자 카드를 지원하는 최초의 텔레그램 미니 어플리케이션이라고 강조했다.

세이프팔(SafePal, SFP)이 텔레그램 전용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텔레그램 미니 월렛'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세이프팔은 '디오픈네트워크(TON) 게이트웨이' 행사에서 이같은 소식을 공개했다. 세이프팔은 "앞으로 약 9억5000만명의 텔레그램 사용자는 우리의 월렛을 통해 스위스 금융시장감독원(FINMA)의 규제 하에 운영되는 가상자산 친화적인 스위스 은행 계좌를 개설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월렛은 비자 카드를 지원하는 최초의 텔레그램 미니 어플리케이션"이라면서 "텔레그램과 같은 소셜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해결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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