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비트코인이 7만3600달러를 터치한 후 6.5% 하락하며 하락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전문가들은 현재 비트코인이 6만9000달러와 7만달러 사이에서 테스트를 받고 있으며, 과거의 하락 패턴을 고려할 때 다음 주요 지지선은 6만8082달러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다가오는 미국 대선과 11월 FOMC 회의가 비트코인 가격에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그 전까지는 명확한 움직임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하락세로 전환한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더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으 앞서 7만3600달러를 터치한 다음 6.5% 가량 하락했다. 최근의 움직임은 우려스럽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매체는 "현재 비트코인은 6만9000달러와 7만달러 사이에서 테스트를 받고 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6만8082달러선이 다음 주요 지지선"이라면서 "비슷한 형태를 띄었던 과거에는 지지선이 깨지면서 23% 가량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곧 있을 미국 대선과 11월 FOMC는 비트코인의 추후 방향성을 결정할 큰 이벤트"라면서 "그전까지는 명확한 움직임이 정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0.6% 상승한 6만97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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