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DWF랩스 창업자는 알트코인 시장이 곧 도래할 것으로 예측했다고 전했다.
- 그는 현재 알트코인의 일일 평균 거래량이 수천만 달러에 이르며 유동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 이와 함께 알트코인 시장 인덱스가 75를 상회할 경우 시장이 도래한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다.

안드레이 그라체프 DWF랩스 창업자는 알트코인 시즌이 곧 도래할 것으로 예측했다.
2일(현지시간) 그라체프 창업자는 자신의 X를 통해 "현재 알트코인의 일일 평균 거래량이 수천만달러에 이른다. 유동성이 매우 높다"면서 "2021년과 같은 흥미로운 사이클의 시작일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알트코인 시즌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 '알트코인 시즌 인덱스'는 24를 기록하고 있다. 보통 해당 지표가 75를 상회하면 알트코인 시즌이 도래한 것으로 본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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