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번에크의 디지털 자산 리서치는 스테이블코인이 과거의 사례를 보아 신뢰할 수 있는 통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 하지만 미국 재무부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은 현대 금융 시스템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지만, 과거의 혼란스러운 환경과는 차별화된 시스템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스테이블코인이 법정화폐만큼의 신뢰성을 가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매튜 시겔 반에크 디지털자산 리서처는 보고서를 통해 "그동안의 역사를 보면 사적으로 발행된 통화는 적절한 견제와 균형이 갖춰지면 정부에서 발행한 통화만큼 신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 재무부는 과거의 사례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반대하고 있다. 이는 적절치 못하다"면서 "현대 금융 생태계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의 스테이블코인은 과거의 혼란스러운 환경과는 거리가 먼 투명하고 뛰어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과거의 사례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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