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55.2%로, 해리스에 비해 10.3%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의 당선 확률이 한때 67%까지 올랐다가 20% 이상의 격차를 줄이며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 위스콘신 등 주요 경합주에서 트럼프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예측 시장인 폴리마켓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확률이 소폭 하락해 카멀라 해리스와의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폴리마켓에서 트럼프의 대선 승리 가능성은 55.2%로, 44.9%의 해리스에 10.3% 차이로 앞서고 있다. 한때 67%까지 올라 20% 이상의 격차를 벌인 것을 감안하면 격차가 줄어든 모습이다.
한편 최근 뉴욕타임스 여론조사에서는 해리스 부통령이 7개 경합주 중 4곳에서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네바다에서 3%포인트, 노스캐롤라이나와 위스콘신에서 모두 2%포인트차로 트럼프에 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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