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서클의 CEO 제레미 얼레어는 홍콩을 중요한 시장으로 보고 더 많은 인력을 고용하고 사업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그는 홍콩에서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발표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라인선 신청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 홍콩 행정장관은 올해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 초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제레미 얼레어 서클 최고경영자(CEO)가 홍콩에서의 사업 확장 의지를 나타냈다.
4일(현지시간) 제레미 얼레어는 홍콩 현지 매체 이코노믹저널(hkej)와의 인터뷰에서 "홍콩은 중요한 시장이다. 홍콩에서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하고 사업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홍콩에서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발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향후 라이선스 신청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존 리 홍콩 행정장관은 올해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초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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