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21Shares는 이더리움의 잠재력이 아직 충분히 인식되지 않아 향후 아마존과 같이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 리서치 애널리스트 리나 엘디브는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을 지적했다.
- 부사장 페데리코 브로카테는 이더리움이 다양한 혁신적 활용 사례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21셰어즈가 이더리움(ETH)의 잠재력을 높이 사며, 향후 아마존과 같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나 엘디브(Leena ElDeeb) 21셰어즈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월가 투자자들은 여전히 이더리움의 잠재력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이는 마치 90년대 초 아마존과 비슷하다. 잠재력이 알려지면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더불어 페데리코 브로카테(Federico Brokate) 21셰어즈 부사장은 "아마존이 책 판매에서 시작해 전자상거래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산업 전반을 재정의한 것처럼, 이더리움도 다양한 혁신적 활용 사례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마존이 결국 글로벌 인프라로 성장했듯이 이더리움도 비슷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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