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대선 이후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시장 분서가들이 전했다.
- 특히 10X리서치는 비트코인이 내년 1월까지 1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안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캐피털 설립자도 비트코인의 강세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올해 1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란 대담한 예측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스팟온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역사적으로 진짜 강세장은 선거 이후에 시작됐다. 비트코인은 트럼프나 해리스 중 누가 대통령이 되든 계속 상승할 것이며, 올해 1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앞서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캐피털 설립자 역시 비트코인이 올해 말까지 1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햇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업체인 10X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내년 1월 10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며 몇 달 안에 10만달러 도달을 예측하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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