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의료기술 업체 샐러사이언티픽이 최근 47 BTC를 추가 매집하여 총 1058 BTC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 샐러사이언티픽은 현재까지 비트코인 매수를 위해 총 71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전했다.
- 샐러사이언티픽 회장은 비트코인을 이해관계자 가치의 극대화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비트코인 구매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의료기술 업체 셈러 사이언티픽이 3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셈러사이언티픽은 8월 말 이후 47 BTC(약 300만달러)를 추가 매집했으며, 현재 총 1058 BTC(약 7140만달러)를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셈러사이언티픽은 현재까지 비트코인 매수를 위해 총 710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에릭 셈러 셈러사이언티픽 회장은 "우리는 비트코인을 이해관계자 가치를 극대화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회사 수익을 통해 비트코인을 계속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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