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알렉스 쏜은 비트코인이 전고점을 돌파했음에도 과열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 Aurelie Barthere는 비트코인 거래량 증가와 함께 미국 대선 이후에도 안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사상 최고치(7만6849달러)를 기록한 비트코인(BTC)이 여전히 상승 여력을 지니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알렉스 쏜(Alex Thorn) 갤럭시 리서치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과열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렐리 바데어(Aurelie Barthere) 난센 분석가도 "비트코인 거래량이 크게 늘어났다. 미국 대선 이후에도 지속적인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는 명확한 신호"라고 말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9% 상승한 7만59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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