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당선이 리플과 SEC 간의 소송 마무리를 앞당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전했다.
- 프레드 리스폴리 변호사는 SEC가 위원장 교체 전 가상자산 관련 소송을 해결하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리플과 SEC의 소송전이 2026년까지 가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 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소송 마무리를 앞당길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리플에 친화적인 프레드 리스폴리(Fred Rispoli) 변호사는 자신의 X를 통해 "트럼프의 당선으로 리플과 SEC는 생각보다 빠르게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SEC는 위원장이 바뀌기 전에 가상자산 산업과의 각종 소송전을 해결하려 할 수 있다"면서 '그들은 자신들의 행동이 어리석었음을 인정하고 합의를 통해 상황을 마무리 지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론적으로 우리는 리플과 SEC의 소송전이 2026년까지 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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