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 이후 디파이 사용률 증가"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당선 후 디파이 사용률이 40%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디파이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당선이 확실해지면서 디파이 관련 토큰들이 30% 이상 상승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미국 대선 승리 이후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사용률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8일(현지시간) 디파이 분석 플랫폼 디파이라마의 창립자 '0xngmi'는 자신의 X를 통해 "트럼프의 승리 이후 디파이라마 사용자 수가 40% 가량 증가했다.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디파이로 옮겨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효과는 트럼프가 그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진흥 정책을 대선 공약을 내세웠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트럼프 일가는 직접 '월드 리버 파이낸셜(WLFI)'이라는 디파이 프로토콜을 운용 중이다.

실제로 트럼프의 당선이 확실해지면서 디파이 관련 토큰도 30% 이상 급등했다. 유니스왑(UNI)은 35%, 리도(LDO), 에테나(ENA), 에이브(AAVE), 메이커다오(MKR) 등도 20% 가까이 상승했다.

#분석
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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