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미국 대선 승리가 가상자산의 황금기를 열 수 있다고 팍소스 CEO가 밝혔다.
- 트럼프 캠프는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는 가상자산의 진정한 기회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 공화당은 트럼프가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후보임을 강조하며 기부금을 받았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미국 대선 승리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황금기를 열 수 있다고 찰스 카스카릴라 팍소스 최고경영자(CEO)가 말했다.
8일(현지시간) 포츈에 따르면 카스카릴라 CEO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핀테크 페스티벌에 참석해 "트럼프 캠프는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트럼프의 당선은 가상자산의 황금기를 위한 진정한 기회를 만들어낸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공화당은 트럼프가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후보임을 강점으로 내세웠고 가상자산을 기부금으로 받았다. 트럼프는 지난 7월 내슈빌에서 열린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미국을 비트코인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