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거래량이 미국 대선 이후 급증하여 9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특히 대규모 거래가 증가했으며,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및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가상자산 친화 공약 때문이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 가량 상승한 7만65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거래량이 미국 대선 이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미 대선의 영향으로 인해 연일 최고치(7만7199달러)를 기록 중이다.
9일(현지시간) 인투더블록은 공식 X를 통해 "비트코인의 거래량은 미 대선 이후 급증해 900억달러를 돌파했다"면서 "특히 대규모 거래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및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가상자산 친화 공약 등으로 인해 급등세를 타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 가량 상승한 7만65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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