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포브스는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 방향성이 백악관과 의회의 정책에 달려 있다고 보도했다.
-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태도를 보이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미 대선에서 승리하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의 활성화를 불러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은 시장에서 계속해서 높은 가격을 기록 중이며, 최근 8만2400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방향성은 백악관과 의회의 정책에 달려있다고 11일(현지시간) 포브스가 보도했다.
이날 포브스는 "내년에 출범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가상자산의 잠재력에 호의적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규제 변화의 범위는 여전히 불확실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편,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미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을 활황세를 띄고 있다.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최고가를 경신 중이며 오늘 장중 8만24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3% 가량 상승한 8만18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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