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매트릭스포트는 오는 12월, 비트코인 현물 ETF의 지속적인 유입이 비트코인 상승을 이끌면서 기관 투자자들의 가상자산시장 진입 증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달 6일 S&P500 지수에 포함될 수 있으며, 12월 10일에는 비트코인 투자 제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의 새로운 회계 표준이 12월 15일 발효됨에 따라, 가상자산을 공정가치로 평가하여 기업들의 비트코인 사내 유보 자산 선택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오는 12월에 기관 투자자의 가상자산시장 진입 증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매트릭스포트는 공식 X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기대감, 규제 환경 개선 가능성 및 비트코인(BTC) 현물 ETF로의 지속적인 유입세는 비트코인의 상승을 이끌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다음 달 6일 S&P500 지수에 포함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10일에 비트코인 투자 제안을 검토할 예정"이라면서 "또한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의 새로운 회계 표준이 12월 15일에 발효된다. 이로 인해 12월에는 기관 투자자들의 진입이 활발해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FASB의 새로운 회계 표준은 가상자산을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많은 기업들의 비트코인 사내 유보 자산 채택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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