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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4일만에 1400원 밑으로…1398.9원 마감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원·달러 환율이 4일 만에 1400원 밑으로 떨어지며 거래를 마감했다고 전했다.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세를 보이던 환율은 국내 증시 호조로 인해 하락 전환했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 주가의 큰 상승도 원화 가치의 상승을 시킨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원·달러 환율이 4일만에 1400원 밑으로 떨어지며 거래를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3원 하락한 1398.9원에 거래를 끝마쳤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세를 보였던 환율은 위안화 강세 및 국내 증시 호조로 인해 하락 전환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크게 오른 영향도 원화의 가치를 상승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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