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미국의 운명과 관련이 있으며, 올해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 그는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비트코인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CNBC 인터뷰에서 밝혔다.
- 비트코인은 결코 6만 달러까지 떨어지지 않을 것이며, 새해 전날 10만 달러 파티가 열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은 비트코인(BTC)이 미국의 운명이며 올해 안으로 10만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15일(현지시간) 세일러 회장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은 최근 4년 간 비트코인에 일어난 일 중 가장 큰 일일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는 훨썬 더 많은 비트코인 친화 정책을 보게 될 것이다. 곧 가상자산에 대한 전쟁이 종식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은 절대 6만까지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새해 전날 (비트코인) 10만달러 파티를 열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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