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장관 후보로 지목된 하워드 루트닉이 '테더(USDT)'의 지지자라는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루트닉은 트럼프 캠프의 주요 자금 조달자이자 인수팀의 공동 의장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 업계는 루트닉이 재무장관이 되면 테더 자산 관리에 친화적인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장관 후보 중 한명인 하워드 루트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 최고경영자(CEO)가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지지자라는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15일(현지시간) DL뉴스에 따르면 루트닉은 트럼프 캠프의 주요 자금 조달자이자 인수팀의 공동 의장을 맡고 있다. 트럼프가 내년 1월 취임을 앞두고 있는 만큼, 루트닉은 주요 보직을 차지하기 위한 작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폴리마켓에서는 루트닉이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장관이 될 확률을 26% 가량으로 보고 있다. 업계는 루트닉이 재무장관이 되면 루트닉의 캔터 피츠제럴드가 테더 자산의 대부분을 관리하고 있는만큼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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