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와이오밍 주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는 미국 재무부가 보유한 금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 루미스 상원의원은 비트코인 전환을 통해 약 900억 달러의 비축 전략을 세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 과거에도 루미스는 미국 재무부의 일부 자산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나 구체적으로 실행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미국 와이오밍(Wyoming) 주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미국 재무부가 보유한 금의 일부를 비트코인(BTC)으로 전환해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비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루미스 상원의원은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재무부가 금 보유 증서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면, 약 900억 달러를 들여 비트코인을 구매하지 않고도 비축 전략을 세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루미스는 과거에도 미국 재무부가 일부 자산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어떤 자산을 매각해 디지털 자산을 확보할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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