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자신의 자산 대부분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밝혀 비트코인에 대한 강한 신뢰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 케네디 주니어는 비트코인을 자유의 화폐로 칭하며 미국 중산층을 위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다양한 가치 하락 구제책이자 국가 부채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수단이라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전 대선 후보가 비트코인(BTC)에 대한 지지를 재차 드러냈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케네디 주니어는 최근 한 행사에서 "나는 비트코인의 열렬한 지지자다. 내 재산 대부분을 비트코인에 투자했기 때문에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서도 "비트코인은 자유의 화폐이자, 미국 중산층을 위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다. 또한 달러 가치 하락의 구제책이자 국가 부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수단"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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