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디앱, 지난 24시간 동안 기록적인 수수료 기록…"밈코인 열풍 영향"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SOL) 기반 디앱(DApp)들이 지난 24시간 동안 기록적인 트랜잭션 수수료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24시간 동안의 트랜잭션 수수료 기준 상위 10개 프로토콜 중 5개가 솔라나 기반 플랫폼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 솔라나 기반 플랫폼의 기록적인 수수료는 비트코인에 대한 열풍과 솔라나의 가격 변동 속에서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솔라나(SOL) 기반 디앱(DApp)이 지난 24시간 동안 기록적인 트랜잭션 수수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패트릭 스콧은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24시간 동안 트랜잭션 수수료 기준 상위 10개 프로토콜 중 5개가 솔라나 기반 플랫폼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트랜잭션 수수료 1위 프로토콜은 이더리움(ETH) 기반 테더(USDT)로, 총 1337만달러의 수수료를 기록했다. 다만 2\~4위는 모두 솔라나 기반 플랫폼으로 총 누적 가스비는 2885만달러였다.

이에 대해 매체는 "솔라나 기반 플랫폼의 기록적인 수수료는 밈코인에 대한 열풍과 솔라나의 가격 변동 속에서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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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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