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란드 대선 후보 스와보미르 멘첸은 당선 시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삼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 멘첸은 2013년에 자신의 보유 자산을 모두 비트코인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는 그의 적극적인 디지털 자산 지지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 그러나 멘첸의 소속 정당은 폴란드에서 가장 작은 소수 정당으로, 실질적인 당선 확률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폴란드 대선 후보인 스와보미르 멘첸(Sławomir Mentzen)이 당선될 시 비트코인(BTC)을 전략 준비 자금으로 삼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18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스와보미르 멘첸은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채택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멘첸은 지난 2013년 자신의 보유 자산 모두를 비트코인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멘첸의 소속 정당은 폴란드에서 가장 작은 소수 정당으로, 실질적인 당선 확률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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