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캘리포니아 법원이 크라켄의 중간 합의 조건을 기각하며, 허용 시 SEC의 소송 해결이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 SEC는 지난해 크라켄을 미등록 운영 혐의로 고소했으며, 크라켄은 9월에 중간 합의를 제기한 바 있다.
- 이번 판결은 가상자산 거래소와 규제 당국 간의 법적 분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중간 항소 신청을 기각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법원은 크라켄의 중간 항소 신청을 기각하면서 "항소를 허용하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크라켄에 대해 진행 중인 소송 해결이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SEC는 지난해 11월 크라켄을 미등록 운영 혐의로 고소했고, 이에 대해 크라켄은 지난 9월 중간 항소를 제기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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