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는 새로운 자산 BFUSD가 아직 출시되지 않았으며,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보상을 제공하는 선물거래용 마진 자산이라고 밝혔다.
- BFUSD는 연 19.55%의 이자를 제공한다는 사실과 이름에 'USD'가 포함된 점 때문에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는 추측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BFUSD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발표하며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줄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Binance)가 전날 공개한 신규 자산인 BFUSD에 대해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확히 밝혔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자산 발표 직후 소셜 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BFUSD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으며,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보상을 제공하는 선물거래용 마진 자산"이라고 밝혔다.
앞서 BFUSD는 연 19.55%의 이자를 제공한다는 사실과 이름에 'USD'가 포함된 점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것이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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