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은 총재 "금리 인하 속도, 늦춰야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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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금리 인하 속도가 늦춰질 가능성을 언급했다.
  • 최근 1년 반 동안 인플레이션이 하락세를 보이며 경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 패드워치에 따르면 다음 달 Fed의 금리 동결 확률은 44%, 0.25포인트 인하 확률은 56%라고 보고했다.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춰야 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굴스비 총재는 "지난 1년 반동안 인플레이션이 하락해 연방준비제도(Fed)의 목표치(2%)에 도달하고 있다. 노동 시장은 냉각됐고 경제는 안정적이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드워치는 다음 달 Fed가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4%,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확률을 56%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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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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