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상자산' 맷 게이츠 美 법무장관 지명자, 자진 지명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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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법무장관으로 유력했던 멧 게이츠가 자진 지명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 그는 법무장관직이 정부 인수 작업에 방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 멧 게이츠는 비트코인을 통한 연방 소득세 납부 허용 법안을 발의하는 등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행보를 보여왔다고 밝혔다.

친가상자산 인사로 분류됐던 멧 게이츠 미국 법무장관 지명자가 결국 자진으로 지명을 철회했다.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탓이다.

21일(현지시간) 멧 게이츠는 자신의 X를 통해 "법무장관직을 맡는 것을 고려하지 않겠다. 내 인준이 정권 인수 작업에 큰 방해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멧 게이츠는 올해 6월 비트코인(BTC)을 통한 연방 소득세 납부 허용 법안을 발의하는 등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행보를 보여온 인물이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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