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대 증권사' 찰스 슈왑 "적절한 규정 생기면 가상자산 현물 거래 제공"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찰스 슈왑은 적절한 규정이 마련되면 가상자산 현물 거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슈왑 CEO는 미국의 규제가 가상자산 거래를 쉽게 만들면 이를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찰스 슈왑은 현재로서는 가상자산에 투자할 계획은 없으나 고객의 투자 욕구를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최대 증권사 찰스 슈왑이 적절한 규정이 생긴다면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거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릭 워스터 차기 찰스 슈왑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의 규제가 가상자산 현물 거래를 보다 쉽게 만들면 이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규제 환경이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고 많은 돈을 끌어들다.가상자산을 사지 않은 것이 어리석게 느끼진다"면서 "찰스 슈왑은 지금 당장은 가상자산에 투자할 계획이 없지만 투자를 원하는 고객은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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