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다 시에 스칼라 캐피털 공동 창업자는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개인적 및 정치적 동기를 가진 인물이라고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 기업들이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자하여 기관의 공격에 대응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 이에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는 해당 글을 리포스팅하며 논란을 더했다.
린다 시에(Linda Xie) 스칼라 캐피털 공동 창업자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자신의 개인적, 정치적 동기를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시한 인물"이라며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이 엄청난 시간과 자원을 들여 기관의 공격에 대응하도록 했다. 사실상 사악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에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최고경영자(CEO)는 해당 글을 리포스팅했다.
한편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내년 1월 20일(현지시간) 사임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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