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디파이 토큰 총 가치, 50% 이상 급등하며 3년만에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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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11월 가상자산 디파이 토큰의 총 가치가 50% 이상 급등하며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미국 선거 이후 투자자 신뢰 회복과 가상자산 규제 명확화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 이유로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가상자산 시장 전체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1월 커브(CRV)와 에테나(ENA) 등 디파이 토큰의 총 가치가 50% 이상 급등하며 1184억달러에 도달했다. 이는 최근 3년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매체는 "미국 선거 이후 투자자 신뢰가 회복되고, 가상자산 규제 명확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한 11월 초 이후,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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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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