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퍼스트 트러스트는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를 제출하며 비트코인 버퍼 ETF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버퍼 ETF는 비트코인 익스포저 상품으로, 하락 및 상승폭을 제한하며 목표 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옵션을 사용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 에릭 발츄나스는 향후 6~12개월 내에 수십 개의 비슷한 상품이 시장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는 2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ETF 운용사 퍼스트 트러스트(First Trust)가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를 제출하며, 비트코인 버퍼 ETF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버퍼 ETF는 비트코인 익스포저 상품으로, 하락 및 상승폭을 제한하며 목표 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옵션을 사용하는 구조다.
에릭 발추나스는 "향후 6~12개월 내에 수십 개의 비슷한 상품이 시장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이들 상품 중 약 90%가 일리노이주 휘턴을 기반으로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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