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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가상자산 과세, 기쓰고 막겠다"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가상자산 과세를 기를 쓰고 막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내년부터 22% 가상자산 과세 계획을 두고 민주당은 자산 형성 사다리가 사라진 상황이라며 청년 투자자들에게 약오르다는 평가를 내놨다.
  • 청년을 위한 정책을 우선순위로 삼고, 자산 형성 사다리를 도울 것이라고 강조하며 청년 보호 의지를 나타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가상자산 과세를 기를 쓰고 막겠다는 뜻을 밝혔다.

26일 한동훈 대표는 수도권 청년 간담회를 통해 "민주당은 청년들이 많이 투자하는 가상자산을 내년부터 22% 과세하려 한다"라며 "가상자산 과세를 기를 쓰고 막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 비해 자산 형성 사다리가 없어졌고, 돈을 모아서 집을 사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민주당의 금투세 및 가상자산 추진 행보는 청년들 입장에서는 약오르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청년을 위한 정책을 우선순위로 관철해 자산 형성 사다리를 도울 것이라며 청년들을 보호하려는 진심을 알아달라고 덧붙였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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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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