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엘살바도르의 신용등급을 Caa1에서 B3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는 2021년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도입하며 국가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확보해왔다고 전했다.
- 최근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비트코인 채굴을 확대하고자 해외 채굴 업체에 임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도입한 엘살바도르의 신용등급을 상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뉴스에 따르면 무디스는 엘살바도르의 신용등급을 Caa1에서 B3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 향후 전망도 안정적일 것이라 전망했다.
앞서 엘살바도르는 지난 2021년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도입한 후, 국가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확보하는 데 주력해왔다. 최근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비트코인 채굴을 확대하고자 화산을 해외 채굴 업체에 임대하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