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밴쿠버 시장으로 재직 중인 켄 심이 비트코인을 시의 대차대조표에 포함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켄 심은 시 재정에 비트코인을 도입하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고 분석되었다.
- 그는 'A Better City'를 통해 가상자산 기부를 받겠다고 선언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022년부터 밴쿠버 시장으로 재직 중인 켄 심(Ken Sim)은 11월 26일(현지시간) 시의회 회의에서 투자 다각화의 일환으로 비트코인(BTC)을 시의 대차대조표에 포함할 계획을 발표했다.
매체는 "켄 심이 선거 캠페인 기간 동안 후원 단체인 'A Better City'를 통해 가상자산 기부를 받겠다고 선언했다"라며 "이는 시 재정에 비트코인을 도입하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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