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인수위원회가 폴 슨킨스 전 SEC 위원을 차기 SEC 위원장 후보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 블룸버그는 폴 슨킨스가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인사로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 엘리노어 테렛은 폴 슨킨스가 SEC를 이끌기 위한 가장 유력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측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후임으로 폴 앳킨스 전 SEC 위원을 면접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직 인수인원회에서 SEC 차기 위원장 후보로 꼽히는 폴 앳킨스 전 SEC 위원을 면접했다"고 전했다.
폴 앳킨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정통한 친 가상자산 인사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앞서 전날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도 소식통을 인용해 "폴 앳킨스 전 SEC 위원이 향후 SEC를 이끌 가장 유력한 인물"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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