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러시아 상원이 가상자산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 이 법안은 가상자산을 재산으로 간주하며, 채굴 수익에 대한 개인 소득세율이 13%라고 밝혔다.
- 그러나 내년부터 연간 소득이 일정 수준을 초과할 경우 세율이 15%로 인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상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친화적인 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러시아 상원은 가상자산 채굴과 판매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면제하는 과세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에서는 가상자산을 재산으로 간주하며, 채굴 수익을 포함한 개인 소득세율은 13%다. 다만 내년부터 연간 소득이 240만 루블(약 2880만원)을 초과할 경우 소득세율은 15%로 적용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고용 호조에 반도체 랠리까지…S&P500·나스닥 또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news/deff46ed-48c9-4c74-9d3d-d4d5c77e76a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