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M2 통화량 11조달러↑…10%가 비트코인으로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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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지난 2년 M2 통화량의 10%가 비트코인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M2는 재작년 4분기에 94조 달러로 바닥을 쳤고 이후 105조 달러로 상승하였다."고 전했습니다.
  • 비트코인 시장 총액은 해당 기간 동안 5배 증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 2년 간 M2(예금취급기관이 발행한 금융상품, 현금통화, 결제성 예금, 2년 미만의 예금) 통화량이 11조달러 증가한 가운데 그 중 10% 가량이 비트코인(BTC)에 유입 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이미 쿠트(Jamie Coutts) 리얼 비전 가상자산 수석 분석가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X를 통해 "M2는 재작년 4분기에 94조달러로 바닥을 쳤고 이후 105조달러로 상승했다. 해당 기간동안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5배 증가했다"면서 증가한 M2 중 10%가 비트코인으로 유입됐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은 개인, 기업, 국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안되는 수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1.6% 상승한 9만69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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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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