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 11월 1조달러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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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11월 한 달 동안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이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 주요 코인 중, Dogecoin의 시가총액이 620억달러로 평가되었으며, Ripple은 124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Solana는 시가총액 기준 순위 4위로 올랐다고 전했다.
사진=코인마켓캡 캡쳐
사진=코인마켓캡 캡쳐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이 11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11월 한 달 동안 1조달러 이상 증가했다. 실제로 11월 1일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약 2조3500억달러였던 전체 시총은 11월 30일 기준으로 약 3조4000억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주요 알트코인의 시가총액 상승도 눈에 띈다. 도지코인(DOGE)은 시가총액 620억달러를 돌파했고, 리플(XRP)은 시가총액 1240억을 돌파하며 솔라나(SOL)를 제치고 시총 순위 4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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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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