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회계 부정' 엔론, 회사 재건 나서나…자체 토큰 발행할 수도"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2001년에 파산한 엔론이 회사를 재건하기 위해 자체 토큰 발행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 특히, 엔론은 이를 통해 에너지 위기 해결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이러한 계획은 향후 시장의 변화를 이끌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해 대규모로 손실을 이전해 감추다가 2001년 파산한 엔론이 재기를 위해 자체 토큰을 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채널 db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엔론은 회사를 재건하고 세계 에너지 위기를 분산 (원장) 기술로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면서 "엔론은 토큰 발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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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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